쟈나프렌즈
"쟈나프렌즈"는 작가 ‘쟈나’의 친구들이라는 설정에서 출발한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우리 곁에서 친숙하게 어울릴 수 있는, 다소 하찮지만 그래서 더욱 사랑스러운 존재들을 컨셉으로 합니다.
다람쥐 다랑지, 강아지 몽찔이, 고양이 냥찔이, 햄스터 햄찔이까지
총 네 마리의 동물 캐릭터는 각기 다른 성격과 개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대변하고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쟈나프렌즈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순간들을 귀엽고 위트 있게 표현하며,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친근함을 전하는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토실토실 다람쥐 — 다랑지
(카카오이모티콘 "귀여워! 토실토실 다랑지" 출시 중)
다랑지는 매일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뚜벅이 직장인 다람쥐입니다.
항상 조금 졸려 보이지만 누구보다 호기심이 많고 열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통한 볼살과 둥근 실루엣은 다랑지의 트레이드마크이며, 피곤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의욕을 잃지 않는 모습이 큰 매력입니다.
현실 직장인의 공감을 담아내는 동시에,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찾아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캐릭터입니다.
오구오구 햄스터 — 햄찔이
햄찔이는 팀에서 가장 어린 포지션의 햄스터로, 대학생 감성의 MZ 세대를 대표하는 캐릭터입니다.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홈프로텍터’로, 귀차니즘이 기본 성향이지만 자신만의 취향만큼은 확실합니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요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귀여움이 특징이며, 편안함 속에서도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드러냅니다.
몽실몽실 강아지 — 몽찔이
몽찔이는 커피를 사랑하는 카페 마니아 강아지입니다. 몽실몽실한 털과 순수한 눈빛, 그리고 가끔 흘리는 콧물까지 모두 사랑스러운 매력 포인트입니다.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삐지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지만 금세 애교로 풀어내는 귀여운 남자아이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냥찔이와 연인 관계로, 함께하는 카페 데이트가 일상의 큰 행복입니다.
뽀용뽀용 고양이 — 냥찔이
냥찔이는 핑크 컬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쿨톤 고양이입니다. 쇼핑을 사랑하며, 박스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취향이 확실한 캐릭터입니다.
상큼한 과즙미와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몽찔이와의 연인 관계 속에서 당당하고 솔직한 애정을 보여줍니다. 스타일과 감성을 모두 갖춘 러블리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