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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제일 얄미운 자매입니다.”
세상에 늘 사이좋고, 우아하며, 가깝기만 한 자매는 없습니다. 우리의 캐릭터는 가장 흔하고, 그래서 가장 사랑스러운 ‘현실 자매’ 의 모습을 대변합니다.
밝고 즐거운 에너지를 가진 두 캐릭터.
우리는 금방 티격태격 하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화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끈끈한 관계입니다,
이 캐릭터는, 단순한 비주얼이 아니라 수많은 여성이 공감 할 수 있는 ‘서사’를 판매합니다.
‘웅니랑 동댕’은 소비자가 경험하고 공감하는 ‘관계의 가치’에 주목합니다. 소비자의 일상에 이야기를 부여하는 사랑스러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합니다.